
수원덕산병원,
소중한 쌍둥이 자연분만으로 탄생
안녕하세요.
수원덕산병원입니다.
존재만으로 사랑스러움이 충만해지는 존재!
바로 아가들입니다.
새생명을 맞이하는 일은 언제나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는 일인데요.
수원덕산병원에
쌍둥이 천사가 찾아왔습니다.
무려 자연분만으로요!!
산모님께서는 자연임신으로 일란성 쌍둥이를 임신하셔서
초기에는 산부인과 전문 병원에서 진료를 보셨으나
쌍태아 성장 불일치 소견(쌍태아란 몸무게 차이가 20% 이상 날 때 진단됨)으로
대학병원으로 전원하여 진료를 보셨었습니다.
하지만 1주일에 한번씩 진료를 보는 것도 힘들고,
세번째 출산이라 자연분만을 원하는데 가는 병원들 마다
쌍둥이는 수술해야 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
수원덕산병원을 찾아주셨는데요.
수원덕산병원 산부인과에서는 2주에 한번씩
태아 안녕상태를 평가하며 태아간 수혈증후군으로 진행되지는 않는지,
태아 저산소증 소견은 없는지 등을 초음파 및 비수축검사,
도플러 검사 등을 통해 평가하며 36주까지 아가들이
엄마 배속에서 클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지난 8월 26일 임신 36주 2일에 산모님이
가진통 및 이슬 비침 증상으로 내원하여
유도분만을 통해 일란성 쌍둥이 남아를
무려 1시간 30분만에 건강하게 자연분만 하셨는데요.
앞서 언급한대로 태어난 아가들의
몸무게는 1765g, 2245g으로 몸무게 차이가
나는 상황이었습니다.

수원덕산병원은 아가들이 건강하게
가족의 품으로 안길 수 있도록
소아청소년과 과장님의 세심한 진료 아래
불철주야 돌보고 있는데요.
산모님께서는 배 안에서도 아가들이 잘 클수 있게
문제없이 봐 주신만큼 출생 후에도 건강하게 잘 키워주시리라
믿는다며 안심하시고 먼저 퇴원하셨습니다.
신생아실에서는 산모님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루에 한번씩 아가들 사진을 찍어 보호자분들께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덕산병원 산부인과는 앞으로도
산모님과 태아의 건강과 안전한 분만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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