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상공회의소(회장 김재옥)와 덕산의료재단 수원덕산병원(이사장 강병직)은
지난 4일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예방 중심의 의료 서비스와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김재옥 수원상의 회장은 “서수원 지역에 수원덕산병원이 개원하면서 지역 기업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의료접근성 확대가 된 점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수원 지역 기업의 복지 향상에 기여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병직 수원덕산병원 이사장 역시 “지역을 대표하는 경제단체인 수원상공회의소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수원덕산병원이 3대 중증외상치료와 관리에 있어 최고수준임을 자신하며,
이 지역의 건강 증진을 위해 병원이 가진 의료 역량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205580025
2026-02-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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