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식 수원시의장이 '권선1동 정월대보름 척사대회'에서 주민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제공
[아시아타임즈 경기취재본부=임성민 기자] 이재식 수원시의장이 지역 전통행사와 의료기관 개원식,
프로축구 홈 개막전을 잇따라 찾으며 시민 곁에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지역 공동체 화합부터 생활 밀착형 의료 기반 확충, 스포츠를 통한 도시 활력 제고까지 다양한 현장을 두루 살피며 민생 행보를 펼쳤다.
이 의장은 지난 7일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권선1동 정월대보름 척사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전통 명절의 의미를 나누고 공동체 화합의 시간을 함께했다.
권선1동 단체장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단체원과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윷놀이와 제기차기, 훌라후프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행사 말미에는 시상식도 이어졌다.

이재식 수례시의장이 '수원덕산병원 개원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제공
같은 날 이 의장은 권선구 서부로에 위치한 수원덕산병원 개원식에도 참석해 병원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서수원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개원식에는 의료법인 덕산의료재단 관계자와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병원 건립 경과보고와 축사, 격려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시설 순회 등이 진행됐다.
수원덕산병원은 서수원 지역의 새로운 의료 거점으로서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재식 수원시의장이 '시즌 K리그2 수원FC 홈 개막전'을 관람하며 시민들과 함께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제공
이 의장의 현장 행보는 체육 현장으로도 이어졌다.
같은 날 오후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시즌 K리그2 수원FC 홈 개막전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시즌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경기는 수원FC와 용인FC의 맞대결로 펼쳐졌고, 9000여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날 경기에는 장미영 위원장과 김동은 의원, 김미경 의원, 윤명옥 의원, 박영태 의원, 정종윤 의원도 함께 관람하며
수원FC의 새 시즌 출발을 응원했다.
출처: 임성민 기자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309500072 2026-03-09 10:46:00
네이버 블로그


